브렌우드, 스포츠 라인은 오렌지!

한국패션협회 2008-10-21 10:34 조회수 아이콘 1646

바로가기


‘브렌우드’, 스포츠 라인은 오렌지!


캠브리지(대표 제환석)가 남성복 ‘브렌우드’의 프레스티지 제품으로 오렌지 라인을 전개한다.

캠브리지는 타운 캐주얼에서 럭셔리 캐주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킴으로써 소비자층을 넓히고 고가 소비자의 유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스포츠 라인으로 개발됐다.

10월말 경 첫 출시되는 ‘브렌우드’ 스포츠 라인은 골프를 대표로 하는 레저 스포츠를 지향하는 30대 중후반 고객을 타깃으로 한다.

총 스타일수는 21가지로 전체 물량 중 약 10%를 차지하며 기능성 쉘을 사용한 점퍼와 팬츠, 티셔츠 등을
선보인다.

아이템별 평균 가격대는 점퍼 32만원, 팬츠 95만원, 티셔츠 10만원, 스웨터 12만원 선.

캠브리지는 향후 오렌지 라인으로 강조되는 스포츠 라인을 매장 내 서브 브랜드로 특화시킬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8.10.2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