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구본걸)이 지난 2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광화문 성곡 미술관에서 ‘닥스’의 메이킹 히스토리 전시회를 가졌다.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닥스’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메이킹 히스토리’ 란 주제로 8인의 작가들이 ‘닥스’ 브랜드를 모티브로 미디어 아트, 사진, 설치, 전통공예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통해 표현한 작품을 출품했다.
총 3개 전시장에서 개성을 달리하는 6명의 예술가와 2명의 패션 사진작가의 작품을 공개해 이들에 의해 새롭게 해석된 ‘닥스’의 이미지를 전달했다.
1, 2 전시관에서는 이창원, 이세경 부부를 비롯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미디어 아트, 설치 미술, 사진, 자개와 한지를 이용한 전통공예 작품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선보였고, 3전시관에서는 박지혁, 박기숙 남매 사진작가의 인물 사진을 전시했다.
사진 속 인물들은 한국의 유명 인사들로, 각자 ‘닥스’의 의상을 입고 특유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어패럴뉴스 2008.10.23(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