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카프리 10개 매장 백화점 PC 내 1위
데코(대표 박성경)의 여성 볼륨캐릭터 ‘아나카프리’가 지난 9월 한달 동안 10개 매장이 백화점 PC 내 1위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롯데 인천, 창원, 수원 애경, 현대 울산동구, 대구백화점에서 1위에 올랐고 뉴코아 야탑점과 대구 모다아울렛, 이천일아울렛 중계점, 뉴코아 강남점 등 주요 아울렛몰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시즌 ‘아나카프리’는 오드리 헵번을 컨셉으로 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는데 9월 들어 인기 아이템이 늘면서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얇은 패딩이 들어간 간절기 아이템과 니트, 분또 소재의 원피스가 반응이 좋은 편으로 목걸이 세트의 원피스는 지난달 26일 700장 첫 출고 직후부터 인기를 끌어 2차 리오더 생산에 들어갔다.
또 캐주얼하게 변형된 퍼 제품도 인기가 좋다.
밍크 소재에 네크 부분에만 폭스가 믹스된 스타일을 출시해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다.
현재 82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올해 약 450억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8.10.23(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