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창립 30주년 새로운 도약 준비데코(대표 박성경)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데코는 개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기 위해 최근 BI, VMD를 리뉴얼, 개별 브랜드의 차별화된 감성을
담아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 시즌별로 80%까지 새로운 소재를 개발해 납기 1/2 단축, 시즌별 20% 이상의 새로운 스타일 전개 등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1,980억원대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한편 데코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11월 한 달 동안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데코’를 비롯해 ‘텔레그라프’, ‘아나카프리’, ‘엑스아이엑스’, ‘디아’, ‘비아트’ 등 전개 브랜드에서 30주년 기념 30만원의 스페셜 에디션을 구성하고 행사 기간 내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트래블백을 증정하며 전 구매 고객에게 다용도 폴딩백을 나눠준다. 또 올해 30번째 생일을 맞은 1978년생 고객에게 1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패션채널 2008.10.28(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