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임, 2009 유통트렌드 설명회 개최

한국패션협회 2008-10-29 09:37 조회수 아이콘 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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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패션마켓과 유통의 해법을 푼다
새로운 유통 채널 개발, 뉴 서비스, 마케팅 전법 제시

국내 최초 트렌드컨설팅 전문기업, ㈜에이다임(대표 김해련 www.adigm.co.kr)의 인터패션플래닝사업부가 11월 6일(목) 섬유센터 3층에서 ‘2009 유통트렌드 설명회’를 개최한다.

패션마켓의 2008년 유통트렌드 모니터링 결과 및 2009년 트렌드 전망 등에 대한 발표로 진행된다. 국내 패션마켓의 현황을 되짚어 보고자 하는 모니터링 파트에서는 유통산업의 현황과 이를 둘러싼 거시적 환경요소를 살펴본 뒤 유통시장의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전반적 시장과 복종별 시장에 대한 진단 결과와 2008년 주요 이슈들을 확인할 수 있다.

2009년 유통트렌드에 대해 인터패션플래닝은 4개 테마로 설명한다. Traceability, Retail Technology, Beyond Gigantism, Assistance. 사회 현상과 유통업 현황을 바탕으로 테마의 등장 배경 설명하고, 국내 기업들이 나아갈 방향과 전략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Traceability
이물질 파동 등으로 소비자들이 생활 자체를 위협 받고 있는 상황에서 믿음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믿을 수 있는 경로로 유통시키는 방안에 대한 모색이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 제품의 구성요소부터 제품이 나오기까지의 전 과정을 추적할 수 있게 하는 Traceability는 다가올 시장의 키워드가 될 전망이다.
 
Retail Technology
테크놀로지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 삶의 질이 향상되는 동시에 테크놀로지 또한 그 자체가 필수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이뤄지는 유통에 있어서도 소비환경 조성 및 제공을 위한 테크놀로지의 적극적 활용이 중요 이슈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Beyond Gigantism
유통산업을 아우르는 키워드 중 근래에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Gigantism(Big)'라 할 수 있다. 세계 최대 규모, 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과 같은 메가몰, 메가스토어 등으로 변해가는 추세를 말한다. 막강한 자본력을 앞세운 글로벌 기업들이 M&A를 통해 더 거대화되고 미개척시장까지 진입하여 모든 시장을 장악하기에 이른 이 시점에서 침체되어만 가는 내셔널 브랜드들의 나아갈 길에 대한 모색이 절실하다.

Assistance
앞으로의 트렌드를 반영한 가시적인 결과물은 소비자의 주목은 끌 수 있지만, 더 이상 경쟁자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가져다 주지는 못하는 시점이 왔다. 미래 트렌드를 접하고 사용하기까지의 과정을 구성하는, 본질적 요소라 할 수 있는 서비스 경쟁력이 유통산업을 위한 차별화 대책으로 부각되고 있다. 새롭고 더욱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사례들을 통해 그 해법을 찾아본다.


* 자료 문의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 한선희 부장 (전화: 02-559-5425)
                                       이주영 (전화: 02-559-5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