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뉴욕, 한국시장 좁다

한국패션협회 2008-10-31 09:23 조회수 아이콘 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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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뉴욕" 한국시장 좁다
- 中 연말까지 30개점 개점…국내 72개점 340억 목표

제시앤코(대표 전희준)의 중가캐릭터 ‘제시뉴욕’이 패션시장 침체에도 국내외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제시뉴욕’은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해 8월 25일 중국 장사 백화점에 첫 매장을 오픈하고 해외무대에 첫발을 내 디뎠다.

‘제시뉴욕’은 최근 유통이 지속적인 확장세를 보이고 있어 올 연말까지는 총 30여개 백화점 매장을 중국 내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서서히 시장 내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한 중국 본사 자체공장을 가동한지 3년차를 맞으며 생산기반도 확보해 중국 시장 공략 활성화는 물론 내수 시장에서도 물량기획 및 생산의 안정적 뒷받침이 기대된다.

현재 내수시장에서 정상매장 총 72개 매장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유통전개를 펼치고 있는 ‘제시뉴욕’은  올 해 매출목표 340억을 향해 매진하고 있다.

또한 ‘제시뉴욕’은 기존 로드샵 유통망 위주의 브랜드 전개에서 벗어나 유통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아울렛 및 쇼핑몰 위주로 유통망 확대를 꾀하고 있어 향후 볼륨화와 성장가능성이 엿보인다.

‘제시뉴욕’의 아울렛 유통확대 전략에 따라 ‘잇미샤’ ‘에스쏠레지아’ ‘AK앤클라인’ 등과도 본격적인 경쟁체제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섬유신문 2008.10.30(목) 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