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경남 람사르총회 유니폼 기탁
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이 제 10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 총회 지원 인력에게 유니폼을 제공,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니폼은 람사르총회가 습지 보존을 위한 국제적인 환경 축제임을 고려해 자연적인 컬러와 디자인으로 기획됐으며, 날씨를 고려해 방수 기능 및 활동성을 강조했다. 행사를 지원하는 자원봉사자 400여명과 정부기획단 및 전문인력 60여명, 생태 해설사 40여명 등 총 750여명에게 제공됐으며, 지원물품은 ‘노스페이스’ 방수자켓 750벌 ‘영원’ 남방 650벌 ‘에이글’ 모자 650개로 약 2억여원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성기학 대표는 “고품질 아웃도어 유니폼을 제공해 총회 참가자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람사르총회 성공 개최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기위해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섬유신문 2008.11.4(화) 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