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강마에 라인 인기

한국패션협회 2008-11-04 11:14 조회수 아이콘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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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강마에 라인 인기


LG패션(대표 구본걸)의 신사복 ‘마에스트로’가 드라마 협찬으로 매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 회사는 MBC 수목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제작 지원과 함께 주인공 김명민의 의상을 전량 협찬하면서 ‘마에스트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명민이 맡고 있는 지휘자 역할의 강마에에서 이름을 딴 ‘강마에 라인’은 드라마에서 입었던 의상을 신사복 ‘마에스트로’와 캐주얼 매장에서 별도 택을 달고 판매되고 있다.

현재 신사복 시장의 극심한 불황에도 불구하고 ‘강마에 라인’ 중 대부분 제품의 판매율이 80%에 달하고 있으며 3개 스타일은 이미 리오더에 들어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직설적이고 독선적인 언행의 강마에라는 캐릭터에 소비자들은 매력을 느끼면서 그가 입은 스타일까지 따라잡기 위해 이 같은 제품을 찾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마에스트로’는 드라마 기획 6개월 전부터 이탈리안 감성의 스타일을 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디자인 개발을 준비했다.

어패럴뉴스 2008.11.4(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