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전개 브랜드 스페셜 에디션 제안

한국패션협회 2008-11-06 09:22 조회수 아이콘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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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 전개 브랜드 스페셜 에디션 제안

데코(대표 박성경)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 이벤트를 마련했다.

‘데코’, ‘아나카프리’, ‘비아트’, ‘XIX’, ‘텔레그라프’, ‘디아’ 등 6개 브랜드의 추동아이템을 선정, 30만원의 가격에 제안하는 것.

‘데코’는 시크한 3가지 컬러로 구성된 클래식 스타일의 캐시미어 코트, 슬림한 실루엣의 울재킷, 새틴 원피스 등을 30만원에 판매하며 특별 제작된 로고 자카드 백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디아’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앙고라 모헤어 하프코트, 니트가 레이어드된 세트 원피스, 분또 소재의 레깅스 팬츠 등 3가지 아이템을 30만원에 출시했다.

‘아나카프리’는 알파카 소재의 코트 3개 스타일과 재킷, 블라우스형 풀오버, 하의 3종 세트를 선보였으며 ‘엑스아이엑스’는 다양한 스타일의 울 혼방 코트를, ‘비아트’는 알파카 하프코트 등 3가지 스타일의 고급 소재 코트를 제안한다.

패션채널 2008.11.6(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