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맨, 여름 비수기 극복 프로젝트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맨’의 여름철 비수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아이템을 제안한다.
올 여름 린넨 재킷, 면 재킷 등 기존 제품에서 한 단계 발전한 린넨 슈트, 면 슈트와 얇고 가벼운 니트를 비롯해 내추럴한 소재감을 강조한 재킷, 셔츠 등의 아이템을 전개한다.
또 봄 시즌 라이트 그레이, 네이비, 퍼플 등 가볍고 화사한 컬러를 시작으로 6, 7월 여름시즌 강렬한 비비드 컬러를 바탕으로 섬머룩을 제안한다.
회사 관계자는 “‘띠어리맨’의 세퍼레이트 착장에 용이한 면 재킷, 린넨 재킷 등은 평소 판매가 좋았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면 슈트 등이 국내 시장에서는 적응이 어려울 수 있지만 높은 퀄리티와 차별화 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띠어리맨의 이번 시즌 테마는 ‘패션 인사이더’로 5명의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띠어리맨 코디네이션을 매장에 디스플레이하고 해당 스타일리스트의 이름을 게재해 새로운 아이템에 대해 적극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패션채널 2010.2.22(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