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英 부츠 헌터 본격 전개

한국패션협회 2010-02-22 10:23 조회수 아이콘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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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英 부츠 헌터 본격 전개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영국 부츠 브랜드 ‘헌터’를 수입 전개한다.

LG패션은 지난 16일 압구정 본사에서 영국 ‘헌터’ 본사와 국내 독점수입 영업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시즌부터 본격 전개하기로 했다.

유통은 백화점 중심으로 전개되며 일부 편집샵과 단독 매장을 통해 여성 컨템포러리 층에 입점, 영업을 펼친다.

‘헌터’는 150년 전통의 영국 부츠 전문 브랜드로 헐리우드 스타들이 착용하면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독자적인 천연고무 수공예 기법과 철저한 제품 테스트로 실용적이고 내구성이 강한 완벽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1977년부터 영국 황실로부터 로열 워런트(Royal Warrant)를 수여 받고 30년이 넘게 영국 황실에 납품할 정도로 품질은 인정받고 있다.

부츠가 여름 장마철에만 착용하는 시즌성이 강한 아이템이라는 편견을 깨고 지난 1월초부터 현재까지 1000여 족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부 스타일의 경우 물량이 부족해 고객들이 예약 주문만 150개에 달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달부터는 키즈 라인도 함께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LG패션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lgfashionshop.co.kr)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어패럴뉴스 2010.2.22(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