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정통 TD 캐주얼 감성 추구 ![]()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올젠’이 정통 트래디셔널 캐주얼 감성 전달에 나선다.
‘올젠’은 올 춘하 시즌부터 코튼 소재 비중을 높이고, 베이지를 포함한 그레이쉬한 계열의 컬러와 톤온톤 중심의 상하의 착장 중심으로 풀 코디네이션으로 기획했다.
특히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수요층을 탈바꿈을 시도한 지난 시즌부터 지속적인 리플레쉬 작업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과감하지만 절제된 실루엣의 재킷, 그리고 한층 슬림하고 안 사양을 강화한 치노 팬츠 등을 메인 아이템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셔츠는 슬림한 라인의 비중을 높이고, 옥스퍼드 셔츠와 가슴에 포켓을 달고도 어덜트한 느낌보다 캐주얼 감성이 가미된 컬러와 패턴을 사용해 아메리칸 캐주얼 컨셉을 지향한다.
또 봄과 여름을 나눠 시즌 테마를 준비한다.
고유 심벌을 제외하고도 테마에 맞는 다양한 로고와 그래픽을 제품에 활용해 희소성과 함께 펀(fun)한 감성을 가미해 한층 경쾌한 이미지를 부각 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밖에 고정고객 마케팅 강화와 시즌 중 다양한 기획 상품과 기능성 제품을 출시해 차별화에 나선다.
어패럴뉴스 2010.2.22(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