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스미어, 2nd 란스미어 버건디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0-02-24 09:36 조회수 아이콘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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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미어, 2nd 란스미어 버건디 런칭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남성 비스포크 슈트 브랜드 ‘란스미어’의 서브 브랜드를 런칭한다.


‘란스미어 버건디’(가칭)로 정해진 세컨 라인은 이르면 내년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 ‘란스미어’의 50% 가격대로 전개되고 오더메이드를 제외한 기성복으로만 구성된다. 슈트 한착 가격은 120~150만원대.


제품은 모 브랜드와 동일하게 슈트, 캐주얼 전품목과 넥타이, 슈즈 등 액세서리로 구성되며 해외 브랜드가 40% 비중으로 전개된다.


‘란스미어’ 남훈 팀장은 “이번 세컨 브랜드 런칭을 통해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란스미어’의 문화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며 “퀄리티는 유지하되 생산과 소싱 비용 절감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안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란스미어’는 현재 첼시아울렛을 포함해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세컨 브랜드까지 포함해 최대 12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2.24(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