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옴므, 국내외 안팎에서 잘 나가네~

한국패션협회 2010-02-26 09:49 조회수 아이콘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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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옴므, 국내외 안팎에서 잘 나가네

디자이너 남성 캐릭터 브랜드 ‘솔리드옴므’가 국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솔리드옴므’는 작년 내수 시장에서 전년대비 30% 신장한 28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22개 매장인 것을 감안하면 점포별 월 매출이 1억원을 넘어서는 것이며 특히 갤러리아 웨스트점에서 연 19억원을 올렸고 신세계 강남점, 현대 무역점 등이 상위 매장으로서 1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진 것과 피코트, 캐주얼 재킷 등 주요 아이템의 판매가 급증했기 때문.

또 일본, 프랑스, 러시아 등 14개국 37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파리 마리스 지구의 직영 로드샵과 일본 단독 매장을 전개하는 등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내년 초 프랑스 파리 본막세백화점의 단독 매장 오픈할 예정이어서 인지도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솔리드옴므’는 지난 2002년부터 파리컬렉션에 참가해 왔는데 지난 1월에 참가한 파리컬렉션에서는 프랑스 패션 매거진 ‘LE JOURNAL DU TEXTILE’에서 집계한 남성복 랭킹에서 ‘알렉산더 맥퀸’ 다음으로 18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패션채널 2010.2.26(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