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V 전략은 계속된다!

한국패션협회 2010-03-03 09:49 조회수 아이콘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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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파렌하이트, V 전략은 계속된다!


신원(대표 박성철)이 올해도 ‘지이크파렌하이트’의 벨류업(Value up)을 지속한다.

지난해 중국 진출, 컬렉션 참가, 유통망 확대 등 적극적인 브랜드 운용 전략을 구사했는데 올해도 이 같은 전략을 통해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한다는 것.

이에 따라 이번 달 개최되는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며 국내외 유통망 확대와 함께 비접착 슈트 등 하이퀄리티 제품을 선보여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비접착 슈트는 생산공정이 까다로워 주로 하이앤드 브랜드에서 전개돼 왔는데 중가 브랜드에서 이례적으로 비접착 슈트를 출시하는 것.

신원은 세루티, 레다 등 이태리 소재를 사용해 완성도 높은 비접착 슈트를 출시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3.3(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