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신학기 특수 톡톡히 누렸다빈폴키즈가 지난 2월 전년 대비 35% 이상 매출이 신장하는 등 신학기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제일모직(대표 황백)은 ‘빈폴키즈’가 작년에도 큰 폭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해 2월 매출목표를 10억원 이상 높게 책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경쟁 브랜드들이 날씨의 영향으로 봄 상품 판매가 저조했던 것과 달리 신학기 시즌을 맞아 책가방의 물량을 확대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 매출이 신장한 것.
특히 이 기간 동안 책가방 판매율이 75~80%에 달했으며 체크와 로고를 강조한 심플한 스타일의 책가방이 인기 아이템으로 판매를 이끌었다.
또한 입학식, 설날을 맞아 스프라이프, 컬러 배색을 강조한 칼라 티셔츠와 재킷 등 아우터의 판매율이 증가했으며 여아는 원피스 판매가 높았다.
또 선출고한 반팔 티셔츠의 경우 호응도가 높아 이미 반응생산이 들어가기도 했다.
패션채널 2010.3.5(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