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임, 생존을 위한 5가지 솔루션 제안에이다임(대표 김해련)의 인터패션플래닝사업부는 2011년 봄여름 트렌드워치를 통해 생존을 위한 5가지 솔루션을 제안했다.
최근 환경파괴, 경제 불황, 내적인 심리적 압박 등으로 인해 상실감에 놓인 사람들은 생존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해석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Dream the Unthinkable, Reduce, Share & Communicate, Make Montage, Back to the Origin 다섯가지 솔루션을 제안했다.
또한 새롭게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유기체적 구조로 진화시킨 디지털 공유 세대, Smart Sharer, 풍요로웠던 낙관적인 향수 문화를 즐기는 Retro Youth, 다차원적인 상상을 현실화시키는 Dreamtelligent, 기원의 시간을 가치화하는 Origin Valuer 그룹을 신 소비자 그룹으로 지정했다.
이경옥 전무는 “이러한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따라 패션 디자인에 있어 디지털, 레트로, 오리진, 드림 등 다양한 니즈가 반영되어야 한다. 특히 내년 봄여름에는 낙관주의(Optimism)와 미니멀리즘(Minimalism)이 모든 디자인의 키워드가 되어야 할 것이다”고 제안했다.
패션채널 2010.3.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