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이 이번 시즌 ‘베스띠벨리’와 ‘씨’ 등 기존 브랜드의 리뉴얼과 새로운 브랜드 런칭 등 여성복 기업의 면모를 과시한다.
우선 런칭 20주년을 맞는 두 브랜드의 전면적인 리뉴얼을 통해 고객층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다. 이를 위해 새로운 분위기로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B.I.를 전면 교체했다.
새로운 B.I.는 4월부터 전국 매장의 간판과 인테리어 교체 등을 통해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시즌 여성복 브랜드 ‘아이엔비유’를 재런칭한다. ‘아이엔비유’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로 기존 브랜드와는 다른 유통 전략을 펼친다.
한편 신원은 이 같은 변화를 통해 여성복 리딩 브랜드로서 브랜드력을 강화하고 고객들과 브랜드 로열티를 공유하기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3.10(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