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지난 2월 65% 신장

한국패션협회 2010-03-11 09:39 조회수 아이콘 914

바로가기

플라스틱아일랜드, 지난 2월 65% 신장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지난 2월 한 달 동안 ‘플라스틱아일랜드’ 80개 매장에서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65% 신장한 것.

특히 롯데 영등포점 2억5,000만원, 신세계 인천점과 강남점에서 각각 2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물량 확대와 리오더 상품의 생산기간 단축으로 인한 물량 공급의 안정화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분또 재킷, 사파리 점퍼 등 선 기획 아이템의 적중률이 높았던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

이를 바탕으로 ‘플라스틱아일랜드’는 상반기 100개 유통망에서 350억원을 매출목표를 잡았고 연말까지 8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이올리는 이번 달 전주, 광주를 비롯해 청주, 제천, 용인, 인천, 연신내 등 10~13개의 가두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3.11(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