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옴므, 현대에 팝-업 스토어 오픈
솔리드옴므(대표 우영미)가 오는 4월 2일~16일까지 현대 본점 지하 2층에 팝-업 매장을 오픈한다.
이 매장은 ‘솔리드옴므’의 컬렉션 라인으로 구성되며 리미티드에디션 티셔츠와 지난 파리컬렉션에서 인기를 얻었던 재캣과 코트 등이 메인 아이템.
규모는 39㎡(12평)이며 인테리어는 프레임을 제작해 액자형식으로 제품을 걸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영캐주얼존에 여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여성고객들에게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최근 ‘바나나리퍼블릭’, ‘테이트’의 팝-업 매장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패션채널 2010.3.1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