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毛, 남성복 컨템포러리 컨셉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0-03-16 09:19 조회수 아이콘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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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毛, 남성복 컨템포러리 컨셉 강화

제일모직(대표 황백)의 남성복 브랜드 전개 방향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 클래식 포멀한 컨셉에서 탈피, 영 컨셉을 강화하면서 컨템포러리 감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것.


‘로가디스’는 ‘로가디스컬렉션’으르 리뉴얼, 단품의 확대를 통해 트렌디한 비즈니스캐주얼룩을 제안한다. 이와 더불어 매장 분위기도 옐로우톤을 중심으로 젊은 느낌을 연출했다.


신규 브랜드 ‘니나리치’는 뉴포티를 겨냥하고 비즈니스 온타임 캐주얼룩을 중심 아이템으로 전개한다. 아이템은 솔리드 보다 체크를 비롯한 패턴물의 구성비가 높다.


디스플레이도 재킷, 셔츠, 팬츠로 구성되며 머풀러, 캐주얼 팬츠와 어우러지는 로퍼 등 액세서리 비중을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남성복의 착장이 변화하면서 이에 따른 브랜드 컨셉 변화가 거세지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3.16(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