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 브랜드별 컨셉 차별화
우성I&C(대표 금병주 이종우)가 ‘예작’, ‘랑방컬렉션’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명확히 하고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한다.
이에 따라 ‘예작’은 이번 시즌 테마를 젠틀 스타일리쉬로 정하고 트렌디한 캐주얼 제품과 피혁잡화, 이너웨어 등의 아이템을 강화한다.
‘랑방’은 스페셜 오더 서비스(S.O.S)를 강화해 프리미엄셔츠에 대한 인지도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
‘예작’과 ‘랑방컬렉션’은 각각 55개, 30개를 올해 유통목표로 정했다.
한편 우성은 지난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충주 수안보에서 상품설명회를 개최하고 제품과 브랜드 운영전략에
대한 설명과 전산, 판매사원 교육 등을 진행했다.
패션채널 2010.3.16(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