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3D 광고 이어 AR 광고 2탄 공개

한국패션협회 2010-03-18 09:28 조회수 아이콘 1145

바로가기

MLB, 3D 광고 이어 AR 광고 2탄 공개

F&F(대표 김창수)의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캐주얼 ‘MLB’가 3월 3D광고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에는 2탄으로 AR 광고를 공개한다.


캐주얼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MLB’는 광고, 마케팅 역시 가장 컨템포러리한 버전으로 실시한다는 목표로 디지털 광고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일 증강현실(AR) 광고는 140년의 브랜드 클래식 스토리를 디지털로 재창조해 선보이는 것이다. 증강현실은 현실 세계의 정보를 3차원 가상 영상에 겹쳐 보여주는 신기술.


‘MLB’ 광고 속의 사각형 바코드를 웹캠에 비추면 책 위로 동영상이 생기는데 ‘MLB’ 지면 광고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브랜드 스토리를 동영상으로 전달한다.


‘MLB’는 증강현실 기법을 활용해 광고 외 제품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10.3.1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