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제2차 전략위원회 개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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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 4. 8(목) 11시 ~ 13시30분
장소 : 파크하얏트 세미나실
참석 : 원대연 패션협회 회장, 김창수 F&F 대표(위원장), 김성운 샘앤컴퍼니 대표, 이부경 성동토탈패션센터, 도상현 위비스 대표, 박창수 EXR 상무, 이네스조 중앙일보 기획위원, 김묘환 컬쳐마케팅그룹 대표, 이유순 패션인트렌드 대표, 이정민 PFIN 대표, 이경옥 컨설턴트
합의사항 ㅇ 패션과 IT 융합을 위한 “패션업계 IT 교육 프로그램 필요
ㅇ 패션업계의 온라인 글로벌화를 위한 “온라인 쇼핑몰 사업화” 추진 참석위원
발언개요
ㅇ 원대연 회장 - 그간 전략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많았으나 사업화하거나 정책화한 사례가 부족하였으나 지난 1차 회의는 실속있는 논의 끝에 몇가지 중요사안을 도출 해냄 사후 추진으로 4월14일 패션과 IT 융합의 사례를 주제로 경영조찬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음 - 오늘 논의된 내용을 종합해 보면 크게 첫번째로 패션과 IT 융합을 위한 패션 업계 IT 교육 프로그램 마련, 두번째로 패션업계의 온라인 글로벌화를 위한 온라인 쇼핑몰 사업화 추진이며 협회 독자적으로 추진이 어려우므로 전문가 그룹을 형성하여 기획하도록 하겠음
ㅇ 김창수 대표 - 올해 전략위원회의 목표는 작은 것 하나라도 패션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략을 도출하고 시행하는 것으로 하겠음 - 패션업계의 IT에 대한 지식, 기술에 대한 융합이 가능한지에 대한 정보습득이 필요하며 교육은 기술 사례, 외국의 성공사례, 전산실 직원에 대한 교육, 생산종사자들에 대한 교육 등을 프로그램화하여 운영하는 것이 좋겠음 - 온라인 쇼핑몰 사업화를 위한 소분과위원으로 도상현대표, 이부경센터장, 이경옥 컨설턴트, 박창수상무를 지명하며 차기 회의시까지 사업창출모델 수립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람
ㅇ 김성운 대표 - 구글, 애플과 같은 IT 전문가들과 패션기업의 교류의 기회가 필요함
ㅇ 도상현 대표 - 모바일에서 해외 유명브랜드의 광고를 시작하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은 준비를 해야 하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부재한 상황임 - 교육이 절실함에 동감하며 전략위에서 별도의 전문가 그룹을 만들어서 이에대한 추가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람
ㅇ 박창수 상무 - IT의 발전 속도에 부응하는 사업모델 개발이 필요하며 브랜드 자체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움 온라인의 글로벌화에 초점을 맞추어 협회가 중심이 되어 사업화하는 것이 필요함 - 기존 유통망을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3의 유통 개발이 필요한 이때 협회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을 건의드림
ㅇ 이경옥 컨설턴트 - IT나 패션의 발전 속도가 빠르게 진화하는 것을 감안할 때 이러한 진화 속도에 걸맞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임
ㅇ 이부경 센터장 - 패션업계의 IT 도입이 부진한 상황으로서 중간관리자에 대한 교육이 절실함 - 일본은 구두 상품을 모바일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성동센터에서도 이러한 모바일 판매를 위한 기술적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음
ㅇ 이유순 대표 - IT의 패션업계 접목을 위해서 도입의 정의를 명확히 해야 할 것이며 그것이 생산에서의 IT 도입인지 소비자측면에서의 IT 도입인지를 정해서 그것에 따라서 교육과정도 세분화해야 할 필요가 있음
ㅇ 이정민 대표 - 교육은 매우 중요한 수단이며, 그 보다도 협회를 중심으로 패션기업에서 실제로 기술이 이렇게 쓰여지는구나라는 성공사례를 발굴해서 모범을 보여주어야 함 - 포럼때 핸드폰을 이용한 질의 응답 (핸드폰으로 전송하면 그 질문내용이 스크린에 보여짐) 해외 사례이지만 브랜드의 컬렉션을 3D로 촬영하여 바이어에게 배포하는 사례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