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신사, 럭셔리 브리티시 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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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LG패션(대표 구본걸)의 ‘닥스신사’가 올 봄 럭셔리 브리티시룩을 제안한다.
‘닥스신사’는 클래식 컨셉을 다소 배제하고 트렌드를 접목한 브리티시 룩을 메인 컨셉으로 선보인다.
브리티시 룩은 영국 귀족의 스타일과 그들이 즐기는 스포츠 패션 등 고고한 귀족 분위기 스타일을 뜻한다.
영국의 3대 귀족 스포츠로 불리는 크리켓 경기를 모티브로 로얄 크리켓 룩을 선보이며, 영국 사립학교 학생들의 유니폼인 로얄 블레이저까지 영국 상류층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아이템을 새롭게 내놓는다.
이 중 니트 블레이저는 니트 재킷 특유의 자유롭고 편안한 느낌에 활동하기 좋은 신축성까지 더해진 아이템으로 기존 블레이저의 특징이었던 금장 단추에서 벗어나 상아 느낌의 브라운 단추로 지적인 분위기를 내고 있다.
‘닥스 신사’의 이지은 CD는 “블레이저는 수트 팬츠나 면 팬츠, 그리고 데님 팬츠까지 어느 아이템에나 훌륭하게 소화해낼 수 있어 실용적이며 최고급 소재인 영국산 정통 키드 모헤어부터 고급 캐시미어까지 고급 소재를 사용해 로얄 젠틀맨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 라인은 스윙탑 점퍼와 크리켓 문양이 들어간 라인 등을 화사한 포인트 컬러로 구현해 신선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어패럴뉴스 2010.4.14(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