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고용지원 정책 설명회
정부가 1만 8000명에 달하는 북 이탈자(탈북자)의 60~70%에 달하는 20~30대 젊은 여성을 섬유 •봉제•신발 등 경공업 산업현장의 생산직 인력으로 고용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들 탈북자(북 이탈자)를 경공업 산업의 생산현장 인력으로 고용하는 방안이 성사되면 탈북자의 안정적인 정착생활을 지원하고, 인력난과 고임금에 시달리는 관련 사업의 활성화도 동시에 이루어지는 일거양득이 기대됩니다.
특히 우리말이 통하고 노동의 질이 우수한 탈북자를 노동집약산업 생산현장의 산업인력으로 활용하면 기업의 생산성과 품질향상은 물론, 정부가 탈북자에게 매월 지급하는 일정액의 정착금만큼 임금보전이 이루어지는 매우 유익한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봅니다.
이에 국내 정상의 섬유 패션지인 국제섬유신문은 인력난과 고임금에 시달리는 우리 섬유•패션•신발 산업의 생산현장에 이들 북 이탈자의 고용확대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활용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정부 주무 당국자를 초청, 섬유•패션•신발 산업 탈북자 고용정책 설명회를 오는 20일 오후 3시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섬유•패션•신발업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일 시: 4월 20일 (화) 오후 3시
▣ 장 소: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
▣ 초청 강사: 정부당국자, 탈북자 고용경험 섬유기업인
▣ 참가 신청: 국제섬유신문 기획국(02-564-2260)/
홈페이지(www.itnk.co.kr)신청양식 다운로드
▣참 가 비: 무 료 (전화 또는 인터넷 신청자 한함)
▣신청 마감: 4월 14일(선착순 조기마감)
▣주 최: 국제섬유신문
▣후 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의류산업협회,
한국패션협회,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 한국패션소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