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학자금 지원 눈길

한국패션협회 2010-04-21 09:22 조회수 아이콘 763

바로가기


슈페리어, 학자금 지원 눈길

공존공영 슬로건 사회공헌 활발

슈페리어,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7일 슈페리어는 2010년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학자금을 전달했다. 학자금 지원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중•고교생 및 대학생 자녀에 대한 학자금을 지원한다. 자격 대상은 근속 기간의 1년 이상의 중•고•대학생 입학 자녀를 둔 직원이다.

슈페리어의 라이프 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캐스팅」은 오는 5월 중순까지 전국 매장에서 ‘헌 옷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헌 옷 보상 이벤트는 행사기간 동안 고객들이 입던 「캐스팅」 옷을 기증하면 기존 할인가에 추가 20%를 더 할인해주는 것으로 수거된 옷은 아름다운 가게와 북한에 기증된다.

슈페리어는 ‘공존공영’이란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소외계층 지원, 지역사회 봉사 등과 더불어 직원들의 역량과 능력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패션인사이트 2010.4.21(수)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