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인터내셔널, 복합 매장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0-04-21 09:42 조회수 아이콘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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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인터내셔널, 복합 매장 확대

제스인터내셔널(대표 한종철)이 디자이너 브랜드 ‘라인오어서클’과 캐릭터캐주얼 ‘제스’의 복합 매장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지난 시즌 5개의 ‘제스’ 매장에 복합 구성한 ‘라인오어서클’의 인지도 확대와 매장 분위기 쇄신을 위해 이번 시즌부터 백화점 18개, 대리점 18개 총 36개 매장에 늘려 출시했다.

박성철 수석 디자이너가 전체적인 디렉팅을 맡고 있는 ‘라인오어서클’은 지난해 서울컬렉션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아이템은 ‘제스’에 비해 한층 트렌디한 수트와 캐주얼을 주로 구성해 매장의 신선도를 높이고 있다.

이 회사는 ‘라인오어서클’의 소비자 반응에 따라 물량을 확대하거나 단독 매장 오픈을 추진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0.4.21(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