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빈폴진’의 디지털 마케팅을 펼치며 가상과 현실 세계를 믹스한 증강현실을 활용했다.
이 회사는 ‘빈폴진’의 모델인 2NE1을 내세워 최근 핫한 이슈로 떠오른 증강현실 마케팅을 실시했는데 빈폴닷컴(www.beanpole.com)에 접속해 증강현실 마커를 웹캠에 비추면 3D 무대를 배경으로 2NE1이 등장, 마치 실제처럼 느껴지는 동영상이 재생된다.
특히 기존의 일반 AR마커가 아닌 ‘빈폴진’의 셀틱 데님을 홍보하기 위해 셀틱 문양의 AR카드를 특별 제작했다. ‘빈폴진’ 증강현실 콘텐츠는 사용자가 셀틱문양의 AR 카드를 웹캠에 비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AR카드를 움직여 다양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카드에 표시된 버튼을 누르면 2NE1이 말을 걸고 춤도 추면서 셀틱 데님을 소개하는 등 역동적이고 생생한 영상이 구현된다.
‘빈폴진’의 AR카드는 ‘빈폴닷컴’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빈폴’ 매장에서 무료 배포된다. 또 명동 ‘빈폴’ 매장, 영등포 타임스퀘어 유플랫 매장 등 ‘빈폴’ 전 매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패션채널 2010. 4. 21(수)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