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주니어 편집샵 전개

한국패션협회 2010-04-22 10:02 조회수 아이콘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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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주니어 편집샵 전개

홈플러스(대표 이승한)가 주니어 편집샵 전개를 스타트했다.

올해 직영 의류팀을 통해 주니어와 여성을 겨냥한 편집샵을 기획, 준비 작업에 나서온 홈플러스는 최근 강서점을 비롯한 8개점에 주니어 편집샵을 오픈했다.

주니어 편집샵은 틴에이저의 니즈에 맞는 집기 구성 등 신선한 매장 연출에 중점을 두고 12~15평 규모로 선보였다.

현재 수수료 형태로 입점해 있는 3개 브랜드를 4개까지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 우수한 주니어 특정 단품 전개 업체를 대상으로 입점 브랜드를 꾸준히 물색 중이다. 

티셔츠, 팬츠를 주력 아이템으로 최신 유행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니어 편집샵을 처음 시도하는 만큼 입점 브랜드와 함께 안정되게 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에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확실한 검증이 이뤄지면 점포 확장에 속도를 냄과 동시에 아이템과 브랜드 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올 상반기 20개점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4.22(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