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해외 명품 특별 세일전 열려

한국패션협회 2010-04-23 09:49 조회수 아이콘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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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해외 명품 특별 세일전” 열려
- 코치 50%할인 핸드백199,000원, 지갑 109,000원
- 폴로 70~ 50% 할인 청바지 30,000원, 티셔츠 50,000원

                                                       

대한민국 대표 패션 아울렛 ‘마리오 아울렛’ (대표 홍성열, www.mario.co. kr)이 오는
24일(토)부터 29일(목) 까지 “해외 명품 특별 세일전”을 연다.

이번 명품 세일전에는 구찌, 샤넬, 펜디, 코치 등 직수입 해외 명품 브랜드 10여개가 참여해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 한다. 창사 30주년을 맞아 준비한 명품 특별 세일로 의류, 지갑, 가방, 썬글라스, 시계 등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다.

코치는 50% 할인해 핸드백 199,000원, 지갑 109,000원, 구찌는 50% 할인해 핸드백 600,000원, 아르마니 티셔츠는 60% 할인해 55,000원, 청바지 178,000원, 돌체앤가바나는 60% 할인해 티셔츠 128,000원, 청바지 228,000원 이다.

기간 중 마리오 단독으로 진행하는 “폴로 70~ 50% 창고大개방전’에서는 청바지 30,000원, 티셔츠 50,000원, 면바지, 셔츠 각 59,000원, 모자  10,000원에 판매하여 폴로 개점 이래 최대 규모이다.]

특히 24일(土), 25일(日)에는 ㈜마리오 창사 30주년 기념 고객 사은품 이벤트도 열어 나들이 도시락세트, 아이스박스, 청소도구, 차렵 이불 등 새봄과 어울리는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문의 02)2109-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