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여성복 BI 선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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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김웅기)가 ‘조이너스’와 ‘꼼빠니아’, ‘예츠’, ‘예스비’ 등 4개 여성복의 새 BI와 SI 선정을 마무리했다.
브랜드 이미지 쇄신과 유통 환경 개선을 위해 리뉴얼한 새 BI, SI는 5월 중 매장 적용을 시작으로, 여름 시즌까지 전 매장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국 400여개 매장의 간판과 인테리어를 포함해 VMD도 전면 교체된다.
각각 유명 연예인을 전속 모델로 내세운 비주얼 마케팅도 강화한다.
어패럴뉴스 2010.4.27(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