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스티브요니’가 미국과 유럽에서 전개했던 해외 컬렉션을 국내에서 전개한다.
‘스티브요니’는 이태리와 미국에서 활동했던 디자이너 정혁서, 배승연 커플이 만든 브랜드로 최근 아시아 시장의 공략을 위해 귀국, 10 꼬르소꼬모 입점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2~3곳의 편집숍에 추가 입점할 계획이다.
제품은 이태리, 영국, 미국에서만 전개했던 컬렉션 라인으로 하이엔드 스포티즘을 가미한 독특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펑크적인 요소, 화려한 디자인의 유니섹스풍 스포츠 캐주얼로 티셔츠, 트레이닝 복 등 저지류의 데이웨어(day wear) 비중이 높다.
가격은 티셔츠 6~10만원, 트레이닝류 2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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