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캐주얼, 특화 매장 구성

한국패션협회 2010-05-03 14:02 조회수 아이콘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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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캐주얼, 특화 매장 구성

LG패션(대표 구본걸)의 어덜트캐주얼 ‘마에스트로캐주얼’이 특화 매장을 선보인다.

‘마에스트로캐주얼’은 하반기 현대 본점에 ‘마에스트로 클래시코’라는 이름으로 매장을 열고 전체 상품의 50%를 이탈리아, 프랑스 등에서 수입해 구성하고 나머지 50%는 이탈리아 빈티지 클래식 컨셉의 제품으로 채울 계획이다.

‘마에스트로 클래시코’는 고급 이미지 구축과 어덜트캐주얼 브랜드의 한계를 벗어나 차별화된 상품과 VMD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가격대가 높은 만큼 강남권 주요 백화점에서만 한정적으로 전개된다.

수입 브랜드는 ‘에르노(HERNO)’, ‘브로이어(BREUER)’, ‘볼리올리(BOGLIOLI)’ 등이다.

이 중 ‘볼리올리’는 가먼트 다잉을 특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가격은 재킷이 2백~3백원만대다.

‘브로이어’는 1백~2백만원대로 가져간다.

액세서리는 최근 직수입 전개 계약을 한 ‘오로비앙코’의 프리미엄 남성 라인을 구성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10.5.3(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