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페라로, 하반기 대리점 사업 추진

한국패션협회 2010-05-04 10:24 조회수 아이콘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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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페라로, 하반기 대리점 사업 추진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하반기 ‘프랑코페라로’ 대리점에 나선다.

슈페리어는 연내 5개 가두 대리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프랑코페라로’ 슈트라인을 새롭게 전개하고 베이직 상품군을 중심으로 상반기 처음으로 선보인 F블루 라인, 빈티지 라인인 피에몬떼를 전략적으로 구성해 가두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브랜드의 수익률 개선 및 볼륨화를 위해 대리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슈페리어는 하반기 오픈 예정인 대리점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20개까지 대리점 수를 늘릴 계획이다.
한편 ‘프랑코페라로’는 재킷과 팬츠의 판매량이 상승하며 지난 4월 전년 대비 29% 신장률을 기록했다.

패션채널 2010. 5. 4(화)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