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플래그십 숍에 장사진

한국패션협회 2010-05-06 11:28 조회수 아이콘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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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플래그십 숍에 장사진
'여성크로커다일' SPA형 매장 문 열자 구름떼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크로커다일」이 지난달 29일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오픈한 플래그십 숍이 문 열자마자 몰려든 고객들로 장사진을 이루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이날 오픈 시각인 11시 이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일시에 몰려들어 매장 앞에 스탠딩 라인을 형성했을 정도. 특히 여성크로커다일의 전 모델, 인기 스타 송윤아가 압구정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주변은 하루 종일 북새통을 이뤘다. 여성크로커다일은 오픈 기념으로 방문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장미꽃을 증정하고 50번째, 100번째, 150번째, 200번째 고객에게 각각 3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연 면적 545m2(165평) 규모의 3층 빌딩을 통째로 사용하는 여성크로커다일 압구정점은 바로 옆에 있는 유니클로 매장보다 클 뿐 아니라 단일 여성 어덜트 브랜드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형지는 앞으로 글로벌 패스트 패션 브랜드의 최대 격전지인 명동에도 대형 매장을 오픈, 젊고 세련된 감각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띄워 20대 여성 고객층까지 흡수, 국내 최대 여성복 브랜드로 우뚝 서겠다는 의욕이다.

패션인사이트 2010. 5. 6 (목)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