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대표 김상택)가 직원들에게 스마트폰을 지급,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했다.
MK트렌드는 최근 각 사업부장을 포함해 부서장급, 영업팀, 기획팀, VMD팀, 홍보팀 직원들에게 아이폰을 지급하고 모바일 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해당 업무 특성 상 아이폰을 지원받지 못한 직원 전원에게는 매월 일정금액의 핸드폰 요금을 지원해주기로 했다.
일부 패션 업체들이 부서장들에게 아이폰을 지급한 경우는 있으나 이번처럼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 나선 사례가 거의 없어 향후 사용 효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외무이 많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해야 하는 업무가 많은 직원들이 실시간 유동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로 정보 교환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효율화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한편 MK트렌드는 ‘TBJ’, ‘앤듀’, ‘버커루’ 3개 브랜드 모두 트위터를 만들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했다.
패션채널 2010. 5. 6(목)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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