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아이, ‘레노마 셔츠’ ‘포체’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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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아이(대표 윤종현)가 올 추동 시즌 ‘레노마 셔츠’와 남성 토틀 브랜드 ‘포체(FOCE)’를 런칭한다.
이 회사는 넥타이 전문 업체로 ‘레노마’, ‘발렌티노루디’, ‘아쿠아스큐텀’, ‘크리스찬오자르’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 브랜드를 통해 남성 잡화에서 의류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 한다.
‘레노마 셔츠’는 올 상반기까지 진영어패럴에서 전개했던 브랜드로 하반기부터 지엠이 동일한 형태로 백화점 중심으로 영업하게 된다.
프랜치한 감성과 함께 클래식한 핏을 강조하고, 매혹적인 파리지앙을 가미한 슬림한 라인도 함께 구성한다.
메인 타겟은 35~45세로, 20대 중반과 30대 초반 남성 고객층도 함께 흡수할 계획이다.
‘포체’는 셔츠와 니트, 팬츠로 구성된 캐릭터 감성의 토틀 브랜드다.
이탈리아어로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입구에 형성되는 삼각주’라는 뜻을 가진 ‘포체’는 시크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셔츠와 함께 캐주얼 제품을 함께 구성했으며, 메인 타겟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으로 잡고 있다.
유통은 백화점 위주로 가져가며, 캐릭터와 셔츠 사이의 새로운 존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어패럴뉴스 2010. 5. 7(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