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으로 환경 윤리적 책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에이션패션은 매년 글로벌하고 사회 공헌의 의미가 큰 해피 프로미스를 지켜왔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은 ‘폴햄’ 해피 프로미스의 주제는 ‘RE’다. ‘RE’ 캠페인은 CARE에 이은 2번째 환경 캠페인으로 인류와 지구가 지속적인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 보호 및 실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RE로 연상되는 9개의 메시지를 표현한다. Recycle, Reuse, Reduce, Remake, Repeat 등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는 국내 사회적 기업인 노리단, 미국의 피터 드러커 인스티튜트 대학원, M.Net,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이 함께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실행됐다.
‘폴햄’은 지난달 미국 LA클레어몬트 대학교에서 ‘RE’ 퍼포먼스와 워크숍, 사회적 기업가 포럼 등을 진행했으며 이를 알리기 위해 아이돌 스타의 환경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했다. 패션, 스타, 문화, 교육, 사회적 공헌 등이 복합으로 구성된 최대 규모의 컨버전스 마케팅이다.
특히 ‘RE’ 퍼포먼스는 지난달 4월 13~14일 피터 드러커 100주년 행사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LA클레어몬트 대학에서 진행됐는데 노리단의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혁신상 수상의 인연으로 성사된 것이다.
이날 선보인 ‘폴햄’의 RE 티셔츠는 물론 자원을 재활용한 ‘폴햄’의 이색 의상이 함께 등장해 외국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패션채널 2010. 5. 7(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