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오’, 캐주얼 판매호조로 신장세 지속
‘이지오’가 캐주얼 라인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 4월 전년 대비 60% 가량 매출이 신장했다.
특히 지난해 보다 20% 가량 늘어난 캐주얼 제품이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석 사장은 “중가 캐릭터 브랜드는 할인율 적용 시 슈트 한착의 가격이 25만원대 전후로 책정되는데 재킷을 중심으로 세트 판매를 유도하면 정장 한 벌보다 객단가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오인터내셔널(대표 김동석)은 현재 16개 매장을 연말까지 30개로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5.10(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