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대형 메가숍으로 인지도 제고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이 최근 홈플러스 일산점에 대형 메가숍을 오픈했다.
이번 메가숍은 제로투세븐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의류 뿐 아니라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섣왰다. 또한 온라인 상품을 오프라인에서 판매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문다는 전략이다.
매장은 119㎡(36평) 규모로 ‘알로앤루’, ‘포래즈’ 상품 외에 현재 제로투세븐닷컴(www.0to7.c0m)에서 판매 중인 ‘베이비아인슈트인’, ‘브라이트스타트’ 등 수입 신생아 완구와 ‘토미티피’, ‘바비실’, ‘누비내추럴’ 등 해외 젖병 및 수유 액세서리 등을 함께 구성한다.
또한 제로투세즌의 도서 브랜드인 ‘우리아이북스’에서 독점 유통하는 도서류와 프랑스 브랜드 ‘베이비쿡’의 간편 이유식 조리기, 유모차 뒤에 부착하는 외출용품 등 독특한 프리미엄 유아용품들도 선보인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알로앤루’, ‘알퐁소’, ‘포래즈’, ‘궁중비책’, ‘제로투세븐닷컴’ 등을 운영 올해 1,861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5.10(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