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홈플러스 일산점에 메가샵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0-05-12 10:00 조회수 아이콘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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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이 최근 홈플러스 일산점에 약 36평 규모의 대형 메가샵을 오픈했다.

이 메가샵은 유아복 ‘알로앤루’와 토들러복 ‘포래즈’ 매장의 기존 의류 외에 자사 유아동 전문 쇼핑몰 ‘제로투세븐닷컴(www.0to7.com)’에서 판매중인 ‘베이비아인슈타인’, ‘브라이트스타트’ 등의 수입 신생아 완구와 ‘토미티피’, ‘바비실’, ‘누비 내추럴’ 등 미국과 영국의 유명 브랜드 젖병 및 수유 액세서리 등을 함께 판매한다.

또 제로투세븐의 도서 브랜드 ‘우리아이북스’ 독점 유통 도서류와 프랑스 브랜드 ‘베이비쿡’의 간편 이유식 조리기, 스웨덴 브랜드 ‘버기보드’의 유모차 뒤에 부착해 첫째 아이를 태우고 다니는 외출 용품 등 독특한 프리미엄 유아용품들도 선보인다.

제로투세븐이 의류뿐 아니라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템을 다루고 있다는 것을 홍보하고, 각 브랜드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 회사 곽정미 상무는 “의류 브랜드 ‘알로앤루’, ‘포래즈’뿐만 아니라 ‘제로투세븐닷컴’에서 판매되는 수입 브랜드들의 장난감, 퍼즐 등도 함께 판매되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원스탑 쇼핑을 즐기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로투세븐은 매일유업 자회사로 올해 연매출 1861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 5. 12(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