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신제품 출시

한국패션협회 2010-05-13 09:56 조회수 아이콘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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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대표 구본걸)의 신사복 ‘마에스트로’가 ‘쿨 퍼펙트’ 라인을 출시했다.

‘쿨 퍼펙트’ 라인은 옷감이 얇고 가벼운 소재로 제작된 수트와 팬츠로 기존 쿨 비즈 보다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또 습도가 올라가면 섬유 조직이 느슨하게 벌어져 습기를 빼주고 습도가 낮아지면 다시 촘촘하게 돌아와 소재 스스로 건조능력을 갖춰 착용 시 청량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마에스트로 김태현 BPU장은 “체형을 잘 살린 실루엣과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활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렸고, 소재 자체의 셀프 드라잉 효과로 청량감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이 브랜드는 이와 함께 지난해 출시했던 ‘젤라또’ 라인을 업그레이드한 ‘젤라또 쿨’ 라인을 추가했다.

‘젤라또 쿨’ 라인은 겉 표면에 차가운 느낌을 갖게 하는 냉감 소재와 부자재를 사용하고 소재 무게를 줄이는 언컨(Un constructed) 기법으로 재킷을 만들었다.

어패럴뉴스 2010. 5. 13(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