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가 지난 4월 기준으로 롯데 본점, 잠실점, 노원점, 현대 천호점, 신세계 본점 등 대다수 점포에서 매출 1위에 랭크되며 남성 캐릭터 시장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롯데 본점 2억3,700만원을 비롯해 잠실점 2억2,200만원, 노원점 1억1,000만원, 신세계 본점 1억6,000만원 등 상당수 점포에서 월 평균 1억원을 상회했다.
이는 중심 아이템인 슈트가 꾸준하게 판매됐고 적극적인 물량 지원이 가능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원(대표 박성철)은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슈트 판매에 집중하는 한편 여름시즌을 대비, 캐주얼 물량을 늘리고 셔츠와 피케셔츠, 티셔츠 등 단품을 전략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 5. 13(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