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런칭 30주년을 맞은 ‘로가디스 그린’의 리뉴얼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기존 ‘로가디스 그린’에 방패 문양 엠블렘을 새겨 넣어 위엄과 전통성을 표현한 새로운 BI를 선보였다. 또 광택감 있는 스틸과 인위적인 원목을 배제하고 모던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을 제안했다.
새로운 BI는 지난 4월부터 주요 점포에 우선적으로 적용됐으며 하반기 MD 개편에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품도 하반기 고가 제품군인 ‘헤리티지’ 라인을 새롭게 전개, 클래식 컨셉에 컨템포러리 감성을 부가해 ‘로가디스’ 고유의 헤리티지는 유지한다.
헤리티지 라인은 재킷, 셔츠 등 토털 아이템으로 구성되며 기존 제품 대비 20% 높은 가격으로 전체 물량 중 20%로 전개된다.
패션채널 2010. 5. 14(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