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편집숍 ‘시리즈’, 러브콜 잇따라

한국패션협회 2007-03-23 09:42 조회수 아이콘 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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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편집숍 ‘시리즈’, 러브콜 잇따라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의 남성캐릭터 편집숍 ‘시리즈’가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시리즈’는 현재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 등 9개 매장에서 전개되고 있는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으면서 다른 백화점으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시리즈’의 독특한 상품 구성 때문. ‘시리즈’는 ‘제옥스’, ‘샤퍼’ 등 남성 토털 코디 상품을 비롯해 ‘히스토릭 리서치’, ‘카스코’, ‘헤테르고’ 등과 자체 생산하는 ‘안트벨트’ 오리지널 라인, 해외 디자인 스튜디오와 연계한 뷰티풀 펑션(Beautiful Function)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하반기 여성라인을 일부 선보여 남성 중심의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한 라인을 선보일 방침이다.


한경애 이사는 “‘시리즈’가 직수입 브랜드와 국내기획 상품의 믹싱을 통해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켜 주는 동시에 폭넓은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3.23/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