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남성복 브랜드 경쟁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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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대표 신수천)가 ‘코모도’, ‘코모도스퀘어’를 핵심 브랜드로 육성한다.
이 회사는 백화점과 타 유통을 대상으로 영업을 펼치고 있는 두 브랜드의 이원화 성공에 따른 효율적 운영을 마련하고, 24년 역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코모도’는 올해 28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라인 세분화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와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다양해지는 소비형태 와 유통에 대응, 안정적인 상품 공급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또 할인율 개선을 통한 수익 상승과 전략적 기획 상품 출시, 프레스티지 상품의 조화로 고객 수용 폭을 확대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고가의 블랙 라인을 통해 앞선 트렌드를 제시하고 감성과 품질을 균형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코모도스퀘어’도 올해 70개 유통망을 통한 33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정했다.
A급 매장 확보와 다수의 고정고객을 지닌 강점을 살려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뉴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미국과 중국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0. 5. 17(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