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린브리니에, 하반기 브랜드 업데이트아비스타(대표 김동근)가 하반기 ‘에린브리니에’를 리포지셔닝한다.
기존 중저가 영캐주얼 시장에 포지셔닝했는데 하반기 가격을 상향 조정하고 중고가 시장으로 타깃을 전환한다는 것.
이를 위해 소재 퀄리티, 봉제의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 단가 높은 아우터 등의 비중을 확대, 상품 가격대를 20~30% 가량 상향 조정한다.
아이템별로 보면 재킷은 평균 25~29만원, 원피스10~20만원대, 팬츠 10만원대 초 중반으로 전개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변화를 통해 중저가 영 캐주얼 이미지를 탈피,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5. 19(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