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 버커루 액서서리 추동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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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버커루’가 올 추동 시즌 액세서리 라인을 단독 런칭한다.
‘버커루’는 액세서리 라인에 대한 소비자 반응과 시장 전망 등 발전 가능성에 대해 타진해 본 결과 올 추동 시즌 단독 런칭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가방, 모자, 벨트, 머플러 등 액세서리 품목은 전체 매출의 10~2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버커루’가 9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점을 감안하면 액세서리 매출만 1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버커루 액세서리’는 가방, 모자, 벨트를 주력 아이템으로 시계, 안경, 속옷, 주얼리, 지갑까지 다양한 아이템과 스타일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첫 시즌에는 백화점 6개와 직영점 2개 등 8개 유통을 계획하고 있으며, AK분당이나 현대 목동 등 대형 매장은 샵인샵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기획과 디자인은 최기영 부장과 김순례 팀장이 각각 총괄하고 있으며, 향후 인원을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
어패럴뉴스 2010. 5. 24(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