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에이폴스토리’로 영화에 이어 드라마 제작을 지원한다.
신성통상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동이’, ‘신데렐라 언니’ 2개 드라마를 동시 지원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두 드라마 모두 MBC, KBS 최고 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어 브랜드 인지도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성통상은 드라마 제작지원 외에도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및 연극 제작지원 등의 문화마케팅도 실시하고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펜션으로 가족여행 및 캠핑카 대여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에이폴스토리’는 런칭 3개월 만에 30개 매장을 확보했고 안산점, 시흥점, 포천점 등은 월매출 1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고 있다. 비즈니스와 스포티 라인 등 폭넓은 상품을 구성한 것과 신규 브랜드의 낮은 인지도로 입점 고객은 한정적이지만 70% 이상이 구매로 이어진다는 점이 긍정적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패션채널 2010. 5. 2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